전주시재향군인회, 호남·영남 화합행사 실시
상태바
전주시재향군인회, 호남·영남 화합행사 실시
  • 한국인터넷방송
  • 승인 2019.04.26 19: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주시 재향군인회(회장 채창수) 및 여성회(회장 김순자)는 지난 23일과 24일 이틀간 포항시재향군인회 회원 50여명을 초청해 제22주년 영·호남 화합행사를 실시했다.

 

전주시 재향군인회는 지난 1988년 포항시재향군인회와 자매결연을 체결한 후 매년 양 지역을 상호 방문해 상대 지역 문화를 이해하고 정보를 교환하는 등의 친교활동을 펼침으로써 영·호남 화합에 앞장서오고 있다.

 

르윈호텔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김양원 전주 부시장과 박병술 전주시의장, 정동영 국회의원 등 120여명이 참석해 포항시 재향군인회원을 환영했다.

 

전주시 재향군인회는 이 자리에서 동서화합에 기여한 공로로 이종엽 포항시재향군인회장과 박해자여성회장에게 전주시장 감사패와 표창을 전달했다. , 이혁재 사무국장과 진칠용 동회장에게 전주시의장 표창을 수여하고, 양 지역 특산품을 상호 교환하고 친교시간을 갖는 등 동서화합의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채창수 전주시 재향군인회장은 앞으로도 전주시 재향군인회는 항상 국가안보를 우선하는 단체로서 지역사회 및 국가발전과 사회공익 증진에 이바지하고, ·호남 간 벽을 허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