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저소득층 우수 청소년 43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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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저소득층 우수 청소년 43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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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4.04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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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시장 정헌율)3() 시청 상황실에서 청소년 희망나무 프로젝트 자문위원회를 개최하고 저소득층 우수 청소년 43명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학교장과 읍··동으로부터 신청을 받아 지난 3월 실태조사를 실시한 후 자문위원회에서 최종 대상자를 선정했다.

 

선정된 청소년들은 매월 20만원의 장학금을 받게 되며 고등학교 졸업 때까지 지속적인 통합사례관리로 특기와 학습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가 지원된다.

 

청소년 희망나무 프로젝트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에도 꿈을 갖고 노력하는 중고교 청소년들에게 보다 안정된 환경에서 성장 할 수 있도록 지역자원을 연계해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2013년부터 민관이 함께 지역사회 저소득층 청소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해 지역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시작됐으며 현재 21명의 자문위원이 활동하고 있고 나눔에 관심 있는 민간기관, 인 등이 장학금을 후원해왔다.

 

엄양섭 자문위원장은나눔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준 후원자들에게 감사드린다지역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지역사회 인재로 커나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을 통해 2013년부터 6년 간 305명의 청소년들에게 93천여만 원을 지원해 대학교 진학 및 취업, 대회 입상, 자격증 취득 등의 성과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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