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9회 미스춘향 진에 황보름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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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9회 미스춘향 진에 황보름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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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5.09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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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미인이 새로 탄생했다.

8일 밤 광한루원 완월정 특설무대에서 2,000여명이 넘는 관객이 지켜보는 가운데 열린 제89회 춘향선발대회에서 보름달처럼 빛나라는 이름을 가진 황보름별양(21, 경북 경산시, 영남대 국어국문학과)이 춘향 진의 영광을 안았다.

또 선에 강효은양(24, 서울, 서울교육대 미술교육학과), 미에 김다예양(23, 전남 고흥, 서울예대 연기학과), 정에 박인영양(22, 경기도 오산시, 동국대 연극영화학과), 숙에 오요안나양(24, 광주광역시, 서울예대 문예창작과), 현에 김수현양(24, 서울, 동덕여대 방송연예학과)이 각각 뽑혔다.

 

, 전민희양(24, 서울, 세종대 영화예술학과)은 춘향후보들이 뽑은 우정상과 미스춘향이스타나항공에 선정됐다. 해외동포상에는 배채은 양(24, 캐나다, 토론토대학 자연과학&신문방송학과)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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