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산초, 이리서초 등 학생 400명, 육군부사관학교 국군장병에게감사편지 쓰기 행사 가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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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산초, 이리서초 등 학생 400명, 육군부사관학교 국군장병에게감사편지 쓰기 행사 가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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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6.11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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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서부보훈지청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0일 오전 육군부사관학교 국군장병에게 학생들의 감사편지와 국군장병 위문금을 전달했다.

 

올해 제 3회를 맞는 국군장병 감사편지 쓰기 행사는 여산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의 아버지 과반수가 부사관학교 장병인 것에 착안하여 나라를 지키기 위해 수고하는 군인 아빠 또는 훈련 중인 부사관 훈련생들에게 어린이들이 감사의 마음을 직접 쓴 편지로 전달하고자 기획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여산초등학교 학생 100여명이 직접 부대를 방문하여 부대 내에서 감사편지를 쓰고, 보훈 ×퀴즈대회 참여 및 전사박물관 견학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나라의 소중함을 깨닫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편지쓰기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나와 우리가족을 지켜주시기 위해 잠도 제대로 주무시지 못하고 고생하는 군인 아저씨께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전북서부보훈지청에서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앞으로도 찾아가는 보훈음악회 톡톡, 애국울림 콘서트 등 나라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고, 화합하여 더 큰 대한민국을 이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보훈문화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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