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산동 행정복지센터 진입교량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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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동 행정복지센터 진입교량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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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6.11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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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공사가 진행 중이던 익산 동산동행정복지센터의 진출입 교량이 10일 정식 개통됐다.

 

익산시(시장 정헌율)에 따르면 주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46,500만 원을 투입해 기존교량 옆에 추가로 교량을 신설했다.

 

이번 공사는 지난 201810월에 착공해 9개월 간 진행됐다.

 

신설된 교량은 폭 13m, 길이 19m로 차량통행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기존 1차선에서 2차선으로 확장됐고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양측에 인도가 설치됐다.

 

동산동행정복지센터는 유천생태습지공원 인근에 지난 2018년 신축됐으나 행정복지센터에 진출입하는 기존 교량이 1차선으로 협소하고 인도가 없어 사고 위험이 컸다.

 

정헌율 익산시장은이번 교량 개통으로 행정복지센터와 유천생태습지공원 통행에 어려움을 겪었던 주민들의 통행 편의는 물론 보행자의 안전성이 확보돼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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